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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좋은 뱀파이어다.


2편 안나올 기세

루저들은 모두 호디르를 숭배하도록 합시다


중요한건 용기와 신의 입니다.
지금 당장 울두아르 공물 100개 바치고 싶은 기분이군요.

루저들의 열폭의 이유

그저 멍청한 여자 한명이 나와서 개념없는 말한마디 했을뿐인데, 그런거에 일일이 반응할 필요 없다고 쿨한척하시는 게이들 손가락을 그냥 확 분질러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런 말 지껄이는 애들이 자기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뭐 말한마디 잘못하거나 웃기는 짓거리하면 개떼처럼 달려들어서 풀업저글링마냥 달려들거든여. 예를들어 이명박이라든지..... 제발 세상을 이중잣대로 사시는 분들이 지들이 졸라 PC하다고 자뻑에 빠져있는 꼴을 보면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아무튼 게이들 까는건 이쯤해서 그만두고....

제가 까기는 했지만 그 쿨게이들이 하는말이 완전히 틀린것만은 아닙니다. 저런거 걍 무시하고 살 수도 있는데, 왜 이렇게 또 사람들은 빡쳐할까요? 간단하잖아요. 저런 골빈년이 쟤 한명만이라면 그저 웃고 넘어갔을 해프닝에 지나지 않았겠죠. 실제로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아주 많습니다. 루저...까지는 심하더라도. 어찌됐든간에 키에 관해서 만큼은 박탈감을 느끼는 남자가 정말 부지기수로 많다는 반증이 되겠습니다. 요즘 뭐 애들발육이 좋아졌네 어쩌네 해도 어차피 우리는 몽골리안입니다. 대체 180넘는 남자가 전체 남자중에 몇%나 될까요? 거기다 키만크다고 해결됩니까?사실 '키'라는 상징적인 말로 뭉뚱그려서 그렇지, 사실은 전 이 키라는 말에 여러가지 의미가 함축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앞서나간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전 '키'가 우리사회의 '계급'과 굉장히 유사한 측면이 있다고 봐요. 살은 빼면되고 얼굴은 고치면되지만, 키는 어떻게 답이없죠. 그야말로 선천적인 조건. 노력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없는 조건. 아 물론 뭐 철심박아서 어쩌고 하는게 있기야 하더라만, 그거하면 몇년간 걸어다니지도 못한다면서요?
 

이런것일수록 박탈감이 가중되죠. 누굴 원망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무튼 키큰남자 라는 말에는 그 키에 걸맞는 능력이 있는 남자라는 말이 숨어있습니다.  이 여자가 키는 큰데 얼굴 좆같이생기고 돈도 없는 사람좋아하는거 아니잖아요. 얼굴도 잘생겨야지 다리도 좀 길어야지 돈도 좀 벌어야 하지..... 이 극히 소수에 속하는 남자는 승리자. 그리고 나머지는 패배자. 너희는 루저. 방송에서는 키가 작은남자를 루저라고 했지만. 이걸듣고 열받는 사람은 단순히 키작은 남자가 아니라 이겁니다. 키가 작아도 그것을 다른 것으로 메꿀 방법이 없는사람.(난 키는 작지만 가진건 돈밖에 없는놈이니까..같은). 그런사람의 분노도 함께 작용합니다.

여자분들도 처음보는 남자가 '나 가슴작은여자는 루저라고 생각해요'라고 했을때 본인 가슴이 그냥 보통이라고 쳐도 듣기 괜찮은 소린 아니죠?



이상 루저의 열등감폭발현장이었습니다.


예비역이 니들이 말하는거 몰라서 이러는거 같냐?


사실 전 포스팅은 누굴 깔려고 한게 아니고 그냥 이러니까 좀 알아주세요 하고 적은건데 리플들이 전부 분기 탱천이더군요.ㅠ
하지만 이번엔 작정하고 본연의 키워 자세로 까볼까 합니다. 그냥 참고 살려고 했는데 역시 저는 키보드만 잡으면 초사이언이라서.


지금 현재 예비역들 병신취급하고 있는 논지중에 하나는

1.여자가 적이 아니라 너를 착취해가고 아무것도 해주고 있는 정부가 적이다.
2.그러므로 정부를 탓해야지 왜 타겟팅을 이쪽으로 돌리느냐 병신들아!
3.이러는 동안에 정부는 코하나 안풀고 생색내고 있지 않은가!!!


이정도로 세줄요약할수 있는거 같네요. 이 말은 맞습니다. 틀렸다는건 아닌데요. 한마디 해주자면요






물타기 하지 마세요  ㅗ^^ㅗ




왜, 물타기 아닌거 같습니까? 조목조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예비역의 분노는 분명 이성적인 태도는 아닙니다. 그건 인ㅋ정

그런데, 예비역들이 보통 군대를 기억하면서 열받아 할때, 여자 욕하면서 하나요? ㄴㄴ 안그렇죠^^? 아 시발 이 좆같은 나라 왜 내가 2년을 뺑이쳐야해.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죄지. 김정일이 시봘놈!!! 이러죠. 이게 무슨뜻이냐 하면 당신네들이 말하는건 원래 다 알고있다는 얘깁니다. 어떤 예비역도 군대갔다온 보상을 여자에게 받아내려고 하지 않아요. 근데 왜 이 타겟이 여자로 가게 되는가!


여자들은 우리나라의 '국방 서비스'에 어떠한 대가도 지불하지 않죠? 무임승차란 말입니다. 그건 인정하셔야할듯^^


이게 가장 큰 문제라 이말입니다. 여자도 군대 가라는 소리가 아니고, 어떻게든 직간접적으로든 국방에 요만큼이라도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개뿔 없는게 지금 가산점 가지고 생 지랄지랄을 하니 열이 받겠어요 안받겠어요. 정부가 손하나 안움직이고 코풀고 있다? 아 뭐 그런관점도 있을수 있긴한데. 생각 해봐요.


지금 현역들 어떻게 살고있나? 국방비 모자라서 다 그따위로 살고있는거 아닌가 이말입니다. 최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현역들도 그렇게 살고있는데 지금 예비군 챙겨주게 생겼음? 돈 하늘에서 떨어짐? 결국 '여자에게 화풀이 할게 아니라 국가를 대상으로 큰소리를 내라'라는게 존나 비겁한 말이라구요. 그냥 '난 상관없으니까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라는거하고 다를게 뭡니까? 손도 안대고 코풀고 있는건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으면서 국방의 서비스를 누리는 여자도 마찬가지 아님?


가산점같은건 존나 생색내기니까 멍청하게 굴지말고 좀 더 큰 소리로 현실적인 요구를 해라.' 시발 누가 몰라서 안하냐고. 누가 그거 생색내기로 주는건줄 몰라서 이러는거냐고.2년 허송세월한거 억울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니라구요. 왜 자꾸 개소리를 하세요. 뭐 해달라고하면 해줄거 같음? 전국에 예비군만 대체 몇명인데? 그거 재원은 다 어디서 떨어집니까? 결국 우리가 모두 한숟가락씩 덜 먹는 수 밖에 없죠. 그럼 '누가 한숟가락 덜 먹을 것인가'라는 문제가 남습니다. 예비역에 대한 대우도 '국방'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때, 여성도 이 역할에서 빠져선 안되겠죠? 근데 과연 여성들이 이걸 하려고 할까요? 어우 왜그러세요 가식적으로 굴지 마시구요.하기 싫잖아요ㅋㅋ언젠가 돌려받는 국민연금도 지금당장 내는거 빡쳐하면서 나랑 상관도 없는 예비군아저씨한테 돈들어가는거 참 좋아하시겠습니다?ㅋㅋㅋ

결론은 예비군들은 '가산점 폐지할거면, 그에 남자와 비슷한정도의 걸맞는 의무를 지고나서 얘기해라!' 라는 뜻이죠. 이것도 불합리 합니까? 또 이런얘기하면 '그건 정부가 알아서 할일이지 왜 우리한테 지랄?'이건 존나 책임회피 쩌는 말인건 아시죠?

물론 대전제. 동의합니다. 예비군들 감정적이고. 멍청합니다. 받지도 않을 가산점에 목매고 여자들 공격하는거. 찌질한거 맞습니다.
하지만 국방에 대해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서 '난 상관없는데 왜 나한테 지랄이냐 국가에게 말하세요^^'비겁하게 쏙 빠지려는 태도 보다야 찌질한게 훨씬 나은거 같네요.

관점을 다르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나와는 개뿔 상관도 없는 가산점에 이렇게 목을 매는 행위 자체가, 예비군에 대한 사회적인 태도나 보장이 얼마나 바닥을 기고 있는거라는 반증인지 말입니다. 저도 이 되도안한 가산점 가지고 생색내는 우리나라가 좆같습니다. 받을 생각도 없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온전히 국가의 책임인지. 예비역이 이렇게 분노하는 원인이 모조리 국가에 있으므로 전부 국가에게 쇠파이프들고 화염병던지면서 지랄을 해야 해결이 되는 일인지. 과연 국가의 책임만 있고 국민의 책임은 없느냐는 질문에는...글쎄요.

예비역의 문제는 정부가 혼자서 짊어져야할 짐이 아니고, 국민모두가 같이 생각해서 함께 지고 가야할 문제입니다. 근데 '난 뭐 아무것도 할 생각없고, 내가 가진것 잃기는 싫고, 나한테 뭐라하지말고 모두 정부가 해결해야할 일이다.'라는 시각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예비역까지 갈것도 없이, 당장 현역들 월급을 80만원정도로 인상한다고 치고, 그 세금을 군대 다녀오지 않는 인원에게 걷는다고 칩시다. 조세저항 안일어날 것 같습니까? 애초에 국방이라는 의무를 함께 지고 가야한다는 인식자체가 전무한데다 뭘 할생각도 없으면서 그냥 무조건 니들이 정부에게 아무말도 안하니까 이러는거다라는 말이, 얼마나 비겁한지 모르시겠나요? 말이라도 못하면 밉지나 않지.  국방의 혜택은 국민 모두가 다 같이 누려야하는것이고 공공재로서의 역할이 필수인데, 이걸 그냥 남자가 2년동안 착취당하면서 유지해 왔습니다. 근데 다같이 누린 혜택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어떠한 대가를 지불했는가. 저놈은 착취당하지만 뭐 어때 나하곤 상관없으니까, 하면서 군인을 타자화하고, 그건 니들문제니까 니들이 알아서 하라면서 예비역을 타자화 합니다. 처음부터 그냥 힘든 짐은 같이 짊어질 생각이 없다는거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공뭔할생각 추호도 없으므로 그딴 가산점 주던 말던 관계없습니다. 여자보고 군대가라는 얘기도 안하고 돈내란 얘기도 안합니다. 그냥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온 사람에게, 그에 걸맞는 예우를 해주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이게 돈도 안들고 가장 쉬운 방법이라니까요?

말한마디로 천냥빚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예비역과 현역들이 원하는것은 아마, 줄지도 안줄지도 모르는 천냥이 아니고, 수고했다고 등이라도 두들겨 주며 건네는 따스한 말 한마디 일지도 모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PS.졸라 까면서 썼지만, 전 여성 전체를 공격하거나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모두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국방은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에 의해서 이루어져 왔고, 그에따른 보상은 국가가 알아서 해야 하는게 아니고 국민모두의 공감대와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하다는 말이죠.

예비역은 왜 가산점제도만 나오면 분노하는가


전 공무원시험 볼 생각이 정말 요만큼도 없는데 나같은 사람은 그냥 손가락 빨고 있으라는 거임? 아 빡치네 정말 공무원 시험 안보는 사람은 뭐 어쩌라고!!! 방금 생각해봤는데 가산점 안받는 대신에 예비군훈련을 빠지는 권리를 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진짜 졸라 좋을거같지 않나요? 아 솔직히 거 2년 고생하고 왔으면 됐지 뭘더바래? 현역들도 개고생하면서 사는데 예비역에게 신경써줄 예산이 있을거라는 기대는 안하는데, 뭐 안해줘도 좋으니까 제발 신경끄고 살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은 예비군 2년이나 남았는데 정말 ㄱ이 ㅁㄴㅀ미ㅏ홉;ㅐㅅㅂ훙러34ㅅ3ㅂ후;ㅐ홓ㄷㄱㅎ1!!ㄴㅇㅁㄹ...


자.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떡밥. 한번 물면 모두가 병림픽에 참전한다는 전설의 떡밥을 저도 물겠습니다. 어쩔수 없어요 우리는 모두 양식장에서 떡밥이 던져지기만을 기다리는 물고기같은 존재들입니다. 아닙니까? 아님 말고...


제 생각은, 이 가산점 가지고 병림픽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이 가산점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군 가산점 문제로 인해 손해를 본(혹은 앞으로 보게될) 여자들과, 군가산점 없으면 앞으로의 인생이 좆 to the 망인 예비역들의 싸움이 아니란 말이죠. 그냥 저같은 공뭔시험 볼 생각도 없는, 그냥 평범한 예비역들과, 역시나 그냥 평범한 여대생들이 박터지게 싸우고 있어요. 뭐 전 남자니까 여자 입장같은건 모릅니다. 아는척하고 싶지도 않고.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예비역의 입장을 쓰겠습니다.


한국사회에서 군대는. 그러니까 직업군인 말고 그냥 일반 사병으로 갔다오는 의무복무는 참 여러가지것들을 담고 있습니다만. 일반인들의 인식은 그리 좋지 않죠. 남자에게 있어서 인생의 공백. 진짜 줜나게 힘든 생활. 뭐 하나 얻어오는거 없는 허무. 사회에서는 군바리라고 대놓고 무시. 죽거나 다칠 위험. 아 요즘군대에서 누가 죽거나 다치냐고 하시는 분들 종종 있으신데, 군내 사건사고 통계 보시면 죽거나 병신되는 사람 아직도 많습니다. 이 많다는 표현은 일반인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을정도로 많다는 얘깁니다. 여하간 이러한 류의 고생은 여자분들은 아무리 설명해봤자 모르죠. 여자분들이 생리통의 고통을 설명해도 남자가 그게 뭔지 짐작도 할수 없는것과 비슷하게요. 아무튼 이러이러한 것들을 '단지 의무이기 떄문에'감수합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예비역들 진짜 착한거 아닙니까? 그 생고생을 해가면서도 뭐 해달라소리 하나 없고, 그 엿같은 예비군도 꾸준히 나가요. 군말없이. 착한건지 바보같은건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번 2년만 살아보세요 분노가 생기나 안생기나



하지만 가슴속에 항상 뭔가 응어리진게 있죠. 그리고 그건 같은 군대나온 사람밖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군대 얘기만 나오면 그렇게 끝도없이 튀어나오는겁니다. 그 사람들 말고는 같이 공감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저는 이러한 어떤 가산점제같은 물질적인 보상같은게 아니라 사회 분위기 전체가, 예비역에게, 나라를 위해 고생했다는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환경이 되고, 또한 그에 맞는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면. 가산점 논란같은건 확연히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없어지진 않겠죠). 요는 가산점이란 사실 내가 공무원시험볼때 좀더 어드밴티지를 취하고싶다는 의지가 아니고, '나라를 위해 고생한 자를 위한 보상'이라는게 사실 이거밖에 없거든요. 형식에 불과할지라도. 내가 받는게 아닐지라도. '나라를 위해 힘써준 당신을 위해서' 주는거니까요. 바로 이 가산점이 그 심리적인 마지노선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노선이 한번 무너졌었죠. 이것이 공무원시험하고는 개뿔 상관도 없는 예비역들이 분노하는 이유예요. 

거기다 더해서 대한민국에서 여자는 요만큼의 비용도 치르지 않고 '국방 서비스'를 누려왔단 말이죠. 여기까지 생각이 닿으면 분노 100배!!!ㅋㅋㅋ 아시겠습니까? 나는 생고생해서 다녀왔더만, 나로 인해서 편안히 발뻗고 자던 여자가 고생은 몰라줘도 그냥 참고 살았는데 그 있으나마나한 한줌도 안되는 권리를 눈을 희번득 대면서 없애버리려고 한다. 이렇게 보여요. 사실 나도 그렇고. 이쯤되면 바로 버튼네개 누르면 초필살기 나갈정도로 분노충천입니다. 여자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남자의 군대에 대한 상실감이나 분노는 정말 생각 이상으로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하지만 그걸 네거티브한 방법으로 해소할 수는 없죠. 은팔찌 찰 수는 없는 노릇아닙니까. 그래서 그냥 웃고 넘기거나,노예와도 같은 이등병시절보다는 왕처럼 살았던 병장때를 떠올립니다. 또 웃고 떠들면서 재미있었던 순간의 추억을 꺼내서 그 분노를 희석시킵니다. 남자끼리 모여서 술마시면서 그때얘기만 줄창해대고, 예비군복만 입으면 착한오빠도 순식간에 껄렁한 아저씨가되는것. 다 같은 맥락입니다. 표출 할 통로가 쉽지 않으니까,그 분노를 우회하는 방법으로 푸는겁니다.



무리한 얘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그냥 여성분들이 이러한 남자의 모습을 이해하셨으면. 아니 이해는 못할테니 그런 척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세요. 그래야 남자가 나중에 여러분들 생리통으로 고생할떄 '그게 뭐 아픈건가?ㅋㅋ' 하면서 비웃지 않습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는 옛이야기는 뻘로 있는게 니예요.




 PS.개인적인 느낌으론 가산점제도는 국가가 왠지 선심쓰는척 '옛다'하고 주는 느낌이라 전 정말 짜증나는데 없는거 보다야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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